ITU-T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 Tele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Sector
M2MTech는 ITU-T 안에서 IoT·스마트시티 분야의 SG20과 보안 분야의 SG17 표준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ITU-T SG20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 Tele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Sector Study Group 20
ITU-T SG20은 사물인터넷(IoT), 디지털 트윈, 스마트 지속가능 도시·커뮤니티(SSC&C) 분야의 국제표준화를 담당하는 핵심 연구반입니다.
- 활동 내용IoT, 엣지 컴퓨팅,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시티버스 등 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도시 인프라와 응용 서비스의 국제표준을 개발합니다. 건물과 교통, 에너지, 상수도처럼 성격이 다른 인프라가 하나의 도시 시스템으로 묶일 때 필요한 구조와 상호운용성을 다룹니다.M2MTech
이 연구반에서 승강설비의 사물인터넷 표준을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 온 당사자입니다. 과제 수행에서 국제표준 승인, 국내 표준 연결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 2018 – 2020표준개발 과제 수행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엘리베이터용 IoT 게이트웨이 프로토콜 및 데이터 모델 표준개발」 과제를 ETRI와 공동 수행했습니다.
- 2019. 12Y-series Supplement 56 기고스마트 시티에서의 스마트 승강기 모니터링 사용 사례를 ETRI와 공동으로 올렸습니다.
- 2021. 7Y.4420 제정 승인SG20 국제회의에서 승인됐습니다. 한국이 만든 승강기 관제 프레임워크가 국제표준이 된 첫 사례입니다.
- 2023 – 2024국내 표준으로 연결국제표준에서 끝내지 않고 TTA 단체표준과 국가표준 KS B 6921·6922까지 이어, 국내 산업이 같은 기준을 쓸 수 있게 했습니다.
- 2025제네바 국제표준회의 발표「Sustainable Cities Run on Standards: Proven by ITU-T SG20」을 발표했습니다.
만든 표준은 문서로 남겨 두지 않고 ELSA IoT Gateway와 Edge에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 총괄 담당 분야ITU-T 안에서 SG20이 다른 연구반을 아울러 주관하도록 지정받은 분야입니다.
- 사물인터넷과 식별체계 (IoT and Identification)
- 사물인터넷과 그 응용 (Internet of Things and Its Application)
- 사물인터넷·지속가능 스마트시티 연계 디지털 헬스 (Digital Health related to IoT and SSC&C)
- 지속가능 스마트시티·커뮤니티, 디지털 서비스, 에너지 관리, 디지털 트윈과 시티버스 (SSC&C, digital services, energy management, digital twin & citiverse)
ITU-T SG20에서 나온 M2MTech의 표준
Y.4420
Framework of Internet of things based monitoring and management for lifts
ITU-T Y.4420은 제어반과 IoT 게이트웨이 사이의 구조와 기능 요구사항, 공통 직렬 통신 프로토콜과 데이터 모델을 정의한 국제표준 권고입니다.
- 제정 배경제조사마다 데이터 모델과 프로토콜이 달라 건물 안 설비끼리 연동하기 어려웠습니다. 폐쇄적인 생태계에서 설비 안전과 비대면 유지보수의 디지털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 개발 체계현대엘리베이터·오티스·TKE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한국승강기학회, 한국승강기안전공단까지 30여 개 기관이 전문표준위원회에 참여했습니다. 그 안에서 표준안의 기술 내용을 설계하고 ITU-T에 제안해 승인까지 끌고 간 것은 M2MTech와 ETRI입니다. 참여 기관은 검토와 합의를 맡았습니다.
- 승인ITU-T SG20에서 2021년 7월 승인됐고, 현행판은 2026년 5월판입니다. M2MTech와 ETRI가 공동 개발했습니다.
Y-series Supplement 56
Y.4420 승인에 앞서 2019년 12월, ETRI와 공동으로 사용 사례를 기고했습니다. 통신망에 직접 붙지 못하는 설비가 제조사별 형식을 쓰면서 상호운용성 문제가 반복된다는 점을 짚고, 공통 프로토콜을 적용한 게이트웨이와 웹 기반 모니터링 구성을 제시했습니다.
ITU-T SG17
Study Group 17 – Security
ITU-T SG17은 전기통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안 분야의 국제표준화를 담당하는 연구반입니다.
- 활동 내용보안 모델과 아키텍처, 사이버보안, 보안 관리, 단말·엣지·네트워크·클라우드·응용 보안, 데이터 보호 기술, 신기술 보안, 개방형 시스템 상호접속까지 일곱 영역을 맡습니다. 발행하는 국제표준에는 X 시리즈 번호가 붙습니다.M2MTech인프라를 외부 망에 연결하면 원격 진단과 제어 경로가 함께 열립니다. 안전 기능 자체가 보안의 대상이 되는 지점입니다. M2MTech는 설비와 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와 클라우드 사이 구간의 보안 요구사항 표준화에 참여하며, 같은 기준을 ISO/TC 178 WG 12와 TTA PG504에서도 이어 다룹니다. ELSA는 이 구간의 보안 요구사항을 반영해 설계했고, IETF CoAP 상호운용성 시험으로 검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