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공간 · 헬스케어 · 주차관제

도시·공간
건물 단위로 연결한 데이터가 쌓이면 다음은 도시입니다. 재실·환경·안전 센서로 공간을 읽고, 돌봄이 필요한 사람의 상태를 살피고, 주차장의 입출차를 관제합니다. 공공이 정의하는 도시 운영 체계와 연계해 도시 단위 운영으로 확장합니다.
- 스마트공간
- 헬스케어·돌봄
- 주차관제·기계식주차장
- 스마트홈·주택단지
- 공공 인프라
건물 단위에서 쌓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공이 정의하는 도시 운영 체계와 연계해 확장합니다.
현장의 과제
세대 스마트홈은 집 안에서만 스마트하고 단지 설비와는 끊겨 있습니다. 주차장은 사고가 잦고 입출고가 단선적이며, 돌봄이 필요한 세대의 상태는 사람이 방문해야 알 수 있습니다. 기관별 시스템이 따로 운영되어 도시 차원의 판단이 어렵습니다.
ELSA가 하는 일
- 공간 센서 통합재실·환경·안전 센서를 공간 단위로 묶어 상태를 읽습니다.
- 헬스케어·돌봄 연계활동량과 이상 징후를 감지해 관리사무소·보호자에게 알립니다.
- 주차관제 통합기계식주차장과 주차 관제를 연결해 입출차와 사고를 실시간으로 관리합니다.
- 스마트홈·단지 연계세대 스마트홈과 승강기·출입·택배 시스템을 연결해 생활 서비스를 확장합니다.
- 공공 플랫폼 연동ITU-T 국제표준 데이터 모델로 지자체·공공 도시 플랫폼과 연계합니다.
기대 효과
- 생활 서비스 확장단지 안팎의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
- 안전관리공간·주차·돌봄의 위험을 실시간 감지
- 도시 단위 운영기관별 시스템을 하나의 데이터 모델로
세부 적용 분야
타운 단위 로봇 서비스 구성
로봇의 동선은 건물 한 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보행 광장과 도로의 실외 구간, 로비·세대·상가와 지하 주차의 실내 구간, 그리고 옥상 버티포트까지가 하나의 동선입니다. ELSA는 승강기·자동문·출입 게이트를 표준 API로 연결해 이 구간들을 끊김 없이 잇습니다.

스마트 빌딩·시티·공공주택 단지 연동 구조
현장 운영센터(방재실)의 CCTV·소방 수신기·세대 스마트홈·출입 통제가 ELSA.Edge로 모이고, 승강기는 국가표준 시리얼 프로토콜로 직접 연결됩니다. 수집된 데이터는 Open API를 통해 승강기 통합관리 플랫폼(클라우드)과 배송 로봇, UAM 버티포트로 이어집니다.
